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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옛 남친에 “나 좀 데려가 줄래…? 어디든”





















[사진=JTBC 제공 ]



JTBC 수목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조현탁 연출, 김지은 극본) 오늘(12일, 목) 8회 방송에서는 남편 진세(홍종현)의 외도현장을 목격하고 절망과 혼란속에 빠진 찬주(박솔미)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옛 연인 은혁(김민준)에게 기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찬주는 은혁에게 3년 전 비참하게 버림받았지만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은혁에게 자신도 모르게 흔들리는 감정을 내비친 바 있기 때문에 이번 회는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들의 이목을 그 어느때보다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오늘 공개된 파파라치 스틸은 은혁이 ‘어디로든 데려가 달라’는 찬주를 자신의 호텔 레지던스룸으로 데려가는 중 자신들을 감시하는 누군가에 의해 찍히게 된 사진으로, 이 몇장의 사진은 얼마후 찬주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게 된다.



한편, 이날 호텔로 향한 찬주는 남편의 외도를 확인한 대서 온 절망감에 ‘모든 일이 3년 전 당신이 날 떠나 버린 후부터 잘못 되었다’며 은혁을 원망하고 은혁은 그런 찬주에게 ‘지금이라도 되돌릴 수 있으니 다시 함께 하자’고 애원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격한 감정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계속 떠오르는 진세 생각에 찬주는 은혁을 뿌리치고 뛰쳐 나오지만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사실은 결국 진세의 귀에 까지 들어가게 된다. 이에 진세와 찬주는 그동안 쌓아왔던 감정을 터트리며 부부싸움을 하고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찬주는 별거를 선언하기에 이른다.



그동안 아무런 걱정 없이 알콩달콩하기만한 신혼생활을 이어오던 찬주 진세 부부가 서로 다른 인연들과 엮이게 되면서 감정의 변화를 겪고 결국 파국으로 치닫을 기미를 보임에 따라 그동안 진세와 찬주부부를 지지해오던 다수의 시청자들 또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혼 3년차의 연상연하 커플 찬주와 진세 부부가 겪게되는 사랑과 갈등의 감정, 일탈을 통해 부부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해준다는 새로운 감성의 부부힐링 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는 김민준, 박솔미, 홍종현, 최여진 등 주연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매회 인기를 더해가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JTBC 수목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 8회는 오늘(12일, 목)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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