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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원수 되자 北여군들 뛰쳐나와







































AP통신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의 남녀군인들이 1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공화국 원수'추대를 축하하는 의미로 평양 문화회관 광장에서 춤을 추는 사진을 보도했다.



이날 수 천명의 북한 군인들은 '김정은 원수'에 대한 충성 맹세 결의대회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가진 뒤 밖으로 나와 춤을 췄다. 남녀 구분이 대체로 엄격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날 광장에 모인 남녀군인들은 서로 손을 잡거나 덩실거리며 광장을 돌았다.



조선중앙통신의 이날 시민들도 쇼핑센터와 거리에서 춤을 췄다는 보도와는 달리 군인들이 춤을 추는 사진 이외에는 나오지 않았다. 안지은 리포터 [사진=AP/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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