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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못 생겨져…" 中 미인대회 외모 논란 가열



[사진=xinhuanet.com]




중국 미인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여성들이 잇따라 '외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엔 하이난에서 열린 미스 월드 중국 대표 입상자들이 "못 생겼다"며 뭇매를 맞고 있다.



18일 중국 광명왕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충칭 지역 미인 대회와 산둥성 비키니 선발 대회 순위권에 오른 여성들에 이어 이번엔 17일 열린 하이난 미스 월드 중국 대표 입상자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쏠리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 등 중국 인터넷에 "점점 못 생겨진다" "차라리 충칭 대회 여성들이 낫다"는 비아냥 섞인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외모를 가지고 일방적으로 폄하해서는 안 된다"며 자중을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심사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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