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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볼튼 첫 프리시즌 경기 출장...61분 소화

[이슈팀 장영석기자 ]


▲이청용 ⓒKFA
이청용(24)이 볼튼 원더러스의 첫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 출전해 61분을 소화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청용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섬머셋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3부 리그 에어 유나이티드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주 포지션인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선 이청용은 이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활발한 움직임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지난 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리뼈가 골절되는 큰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날린 이청용은 시즌 막바지인 2011-2012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웨스트보로미치전에서야 비로소 복귀할 수 있었다.

이청용을 비롯해 파브리스 무암바(24), 스튜어트 홀든(27)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신음하던 볼튼은 결국 승점 2점차로 강등당하며 다음 시즌을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

새 시즌을 앞두고 가진 연습경기에서 볼튼의 오언 코일 감독은 이청용을 비롯해 케빈 데이비스(35), 잿 나이트(32), 골키퍼 아담 보그만(25)을 제외하고는 전·후반 출전 선수를 다르게 했다.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몸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볼튼은 후반 25분 터진 마르코스 알론소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8분 뒤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코일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좋은 연습경기였다. 다양한 실험을 했고 선수들은 요구한 플레이를 모두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지역지인 '볼튼뉴스'는 "오른쪽에 호흡을 맞춘 이청용과 풀백인 타이론 미어스의 호흡이 좋았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에이스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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