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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걷어요" 혼주 친척 행세하며 돈 걷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결혼식장에서 상습적으로 축의금을 훔친 A(54)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1시44분께 전주의 한 웨딩홀에서 혼주 가족인것처럼 가장해 축의금 300만원을 하객들로부터 건네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2011년 9월부터 최근까지 총7차례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축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A씨는 전주와 대전지역을 돌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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