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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만에 돌아온 '무한도전'… 첫 녹화 "화기애애"

'무한도전'이 MBC파업으로 인한 24주간의 침묵을 멈추고 다시 가동을 시작했다.



뉴스엔은 무한도전의 멤버와 제작진이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의 연습실에서 극비리에 오프닝 촬영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촬영에는 '무한도전' 멤버 7명 외에도 데프콘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 방송관계자는 뉴스엔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18일 간단히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며 "멤버들 모두 오랜만에 촬영을 가진 만큼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24주 만의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날 녹화를 마친후 정준하는 트위터로 하하에게 "오늘 괜찮았어?"라고 물었고 하하도 "형은 정말 너무 웃기세요"라고 답을 남겼다. 무한도전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하vs홍철' 특집 3탄이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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