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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코너 돈 인출되는 틈 노려 현금 훔친 20대 덜미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현금자동화기기에서 돈이 인출 되는 틈을 노려 타인의 현금을 훔친 김모(20)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5월25일 오후 12시41분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 모 은행 현금자동화기기에서 이모(59)씨가 인출한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이씨 옆에서 금융 거래를 하던 중 이씨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인출한 현금이 기기를 통해 나오자 돈을 빼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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