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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속도로 한가운데 정차?"…의문의 교통사고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8일(현지시간) 영국 M40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차량사진을 공개했다. 차량은 불에 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었다.



불 탄 ‘닛산 알메라’ 차량의 주인은 60대 여성으로 추정된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하지만 시신의 훼손 정도가 심해 신원 파악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시신이 완전히 불에 타 치아를 통해 시신의 주인을 감별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쯤 일어났다. 가운데 차선에서 속도를 천천히 줄이다가 정지한 사망 여성의 차량을 바로 뒤에서 따라오던 ‘포르쉐 카이엔’ 운전자가 미처 보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했다. 포르쉐 운전자는 47세 남성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네티즌들은 “너무 비극적이고 슬픈 일”, “무조건 뒤에서 오던 차가 잘못한 것”, “운전을 조심해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왜 가운데 차선에서 멈춰섰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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