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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 오픈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지난 6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계최초로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을 오픈했다.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은 전자서명기능을 추가하여 고객상담, 가입설계, 보험청약, 심사 및 고객관리까지 계약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현장에서 태블릿PC를 활용하여 원 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고객상담과 가입설계 등 보험청약 이전단계까지만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전자서명 등 전자문서 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모든 보험가입 과정을 태블릿PC를 통해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 구축으로 고객들은 보험가입 절차가 신속·간편해지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설계사(FC)의 경우에는 판매절차 간소화로 현장에서 즉시 보험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기존보다 고객을 만나는 활동시간이 늘어나 고객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최근에 도입한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시스템



을 도입하여 ① 태블릿PC 분실시 위치확인 및 원격으로 데이터를 초기화 하는 기능과 ② 업무용 앱 위·변조 방지기능 및 악성코드 차단 기능 등을 도입하여 개인정보 보호 및 전자금융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다양한 태블릿PC(갤럭시탭,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자문서 보안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문서 위·변조를 사전에 방지했다.



또 신한생명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폰·태블릿PC 이용고객들의 편리성 제고와 스마트보험체계 구축을 위해 태블릿PC로 각종 테마자료가 제공되는 ‘모바일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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