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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원 오늘 소환 … 박은 거부, 민주당은 긴장



검찰로부터 오늘(19일) 오전 10시까지 대검으로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왼쪽)가 1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당 지도부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검찰이 구속영장을 가져온다면 수사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 원내대표, 김현 대변인, 이해찬 대표,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 김태년 대표비서실장. 검찰은 저축은행들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 17일 박 원내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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