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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나라’ 하벨, 수치에게 답례 선물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오른쪽)가 지난해 12월 작고한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대통령으로부터 ‘하늘의 선물’을 받았다. 수치 여사가 17일(현지시간) 행정 수도 네피도의 한 호텔에서 카렐 슈바르첸베르크 체코 외무장관(왼쪽)으로부터 받은 것은 유리케이스에 담긴 장미. 2005년 6월 하벨은 미 워싱턴포스트에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격려하며 수치 여사에게 장미를 건네고 싶다는 글을 썼다. 하벨은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이걸 기억한 수치 여사는 하벨의 장례식에 장미 다발을 보냈고, 이 중 한 송이가 이날 수치 여사에게 돌아왔다. [네피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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