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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경선방식 최종 확정

새누리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김수한)가 18일 열 차례의 권역별 합동연설회 개최를 포함한 대선 경선 방식을 최종 확정했다. 공식 경선 선거운동은 21일 시작된다.



합동연설회 10회, 미팅 형식 토론회 3회

 김수한 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합동연설회는 전국을 권역별로 나눠 10회 실시하기로 했다”며 “후보자 간의 정책과 비전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미팅 형식의 정책토론회도 3회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당초 경선관리위는 지난 경선 선거운동 기간 동안 13회 실시했던 합동연설회 대신 ▶합동연설회 6회 ▶정책토크 5회 ▶타운홀 미팅 2회로 변경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비박(非朴) 주자 4인(김문수 경기지사, 김태호 의원,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강력 반발함에 따라 권역별 합동연설회를 10회로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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