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날씨와 건강] 7월 19일



땀띠는 장마철에 잘 생깁니다. 특히 땀샘 밀도가 높고 면역력이 약한 0~2세 영아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옷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입히고 젖은 피부를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겨주면 땀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윤현선 서울의대교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