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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해남 땅끝 바다수영대회 내달 4일 열려

‘아시아의 물개’ 고(故) 조오련씨를 추모하는 ‘땅끝 바다수영대회’가 다음달 4~5일 전남 해남군 땅끝 송호 해변에서 열린다. 경기 종목은 개인 10㎞, 3.3㎞, 500m와 4명이 300m씩 헤엄치는 1200m 릴레이 등 모두 4개다. 2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2만원. 문의 061-537-2288~9. 해남 출신인 조씨는 1970년 방콕 아시안게임과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 2009년 지병으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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