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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번쩍번쩍' 세계 5대 희귀동물 '신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세계에서 가장 귀한 '5대 희귀동물'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오카피는 몸길이가 2.0~2.1m 몸 전체에 광택이 나는 동물이다. 아프리카 콩고의 정글에서만 서식한다. 번식력이 좋지 못하고 임신기간(420~440일)도 긴 편이다.



두 번째 봉고는 아프리카 서식 영양의 일종이다. 갈색 또는 암갈색 바탕의 흰 줄무늬가 특징적이다.



세 번째는 난쟁이 하마. 몸무게가 보통 하마의 10분의 1도 채 되지 않는다.



분홍 돌고래는 아이큐가 침팬지 다음으로 높다. 태어날 땐 흰색이지만 성장하면서 분홍색으로 변한다.



중국의 자이언트 판다도 희귀동물에 속한다. 중국 쓰촨성 지방과 티벳 고산 지대에 서식하는데 현저하게 출산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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