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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반크 ‘디지털 외교관’ 양성 협약

김성환(사진 왼쪽) 외교통상부 장관과 박기태(오른쪽)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단장이 18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디지털 외교관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민관협력 디지털 외교’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양해각서엔 ▶전 세계 정부와 민간, 개인을 대상으로 한국을 올바로 알리기 ▶지구촌 공동의 문제 해결에 동참할 민간 디지털 외교관 양성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를 통한 디지털 한류 확산 등의 내용이 담겼다. 당장 23일부터 시범사업으로 청소년 500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디지털 외교관 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반크(VANK)는 독도 지킴이 등 세계 속에 한국 바로 알리기를 모색하는 민간 네트워크로 회원이 7만5000여 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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