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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트먼 영국대사, 탈북자 등 25명에 쉐브닝 장학금

스콧 와이트먼(사진) 주한 영국대사는 18일 서울 정동 대사관 아스톤홀에서 탈북정착민(새터민) 1명을 포함한 한국인 25명에게 쉐브닝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영국에서 1년간 석사 과정을 밟게 된다. 쉐브닝 장학금은 영국 외무부를 비롯한 후원기관들이 지원하는 기금으로 운영된다.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수천 명이 이 장학금을 받아 영국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와이트먼 대사는 이날 수여식에서 “우수한 학업성적 뿐만 아니라 잠재된 리더십과 한·영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관심 등을 반영해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쉐브닝’이라는 명칭은 켄트 세븐옥스에 있는 영국 외무장관과 부총리의 공식 관사 이름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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