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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준비 깔끔한 휴가

무더위와 기습 폭우로 찜통 같은 더위가 계속되는 7월 중순. 집집마다 여름 휴가를 준비하고 떠나느라 분주하다. 주5일제가 완전히 정착되면서 휴식을 즐길 시간이 늘기는 했지만 여름철 방학과 휴가는 학생, 직장인들에게 천금 같은 휴식시간이다. 이 휴식 시간을 얼마나 즐겁고 알차게 보내느냐는 여행을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



휘닉스리조트에는 천연 광천수에서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지중해풍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이 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롤러코스터형 워터슬라이드 등을 타며 시원한 여름을 즐겨보자.
 



여행후유증 고려해 일정은 여유있게



 여름 휴가는 휴유증이 큰 것도 사실이다. 천금같이 얻은 휴가를 알차게 보내다 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사라지지만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 자외선 등으로 인해 얼굴, 팔 등에 상처를 입기도 한다. 여행은 떠나기 전도 중요하지만 끝나고 나서도 중요하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예산, 여행목적, 여행장소 등을 고려해 최적의 여행지를 선택해야 하며 다녀와서는 여행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빨리 추스려 일상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오래도록 여행의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샴푸 하나라도 유해성분 없는 종류로



 마음의 후유증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하지만 얼굴, 머리결, 피부 등에 입은 상처들은 쉽게 낫지 않는다.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과 머리결 손상 등은 심한 경우 병원에 방문해 치료를 해야 한다. 손상상태가 심하지 않다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과 샴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맨위부터 더 바디샵 레인포레스트 샤인 샴푸, 레인포레스트 볼륨 샴푸, 레인포레스트 밸런스 샴푸.
 더바디샵에서는 실리콘, 파라벤, 색소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레인포레스트 라인의 친환경 샴푸와 함께 컨디셔너를 출시했다. 강한 자외선 등으로부터 손상된 머리결을 살리고 가꾸기에 좋은 제품이다.



 특히 더바디샵의 레인포레스트 모이스처 샴푸는 건성, 손상 모발을 위한 샴푸로 프라캑시 오일이 함유되어 모발 관리를 용이하게 해 준다. 또 맨케티 오일 및 글리세린이 건조한 모발에 수분을 되찾도록 도와줘 여름철 휴가지에서 손상된 머리결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레인포레스트 샤인 샴푸는 건강을 회복한 머리결을 더욱 윤기있어 보기해 해주는 샴푸다. 자연에서 온 원료인 올리브 오일, 카멀라인 오일이 모발에 윤기를 부여해 준다. 레인포레스트 샤인 컨디셔너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 더바디샵의 레인포레스트 라인이 주목 받는 이유는 친환경성 외에도 유해성분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샴푸의 핵심 성분인 계면활성제는 각종 알레르기와 두피 노화, 탈모까지 일으킨다고 알려졌다. 계면활성제 외에 대표적인 유해성분은 소듐 라우레스 설페이트,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실리콘 등을 꼽을 수 있다.



 소듐 라우레스 설페이트는 백내장이나 피부 기능장애, 탈모 등을 유발해 문제가 된 소듐 라우릴 설페이트를 변형해서 만들었다. 그런 까닭에 변형 전 성분에 대한 의심을 소비자들은 떨치기가 어렵다. 특히 그 변형 과정 중 발암가능성물질인 디옥산이 생성될 가능성이 있어 불안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피부 트러블 원인 1위로 꼽힌 파라벤은 영국의 한 연구진에 의해 유방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적됐다. 또 머리카락에 윤기를 더해주는 실리콘의 경우 피부가 숨을 쉬는 것을 막아 염증 등을 유발하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기존의 많은 제품들이 이 네가지 유해성분 중 한 가지는 꼭 들어가 있지만 더 바디샵의 제품에는 유해성분이 한가지도 들어있지 않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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