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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프린트에 모던함, 탐나는 백

에트로에서 썸머 아이템으로 선보인 ‘반다나 페이즐리 가방’
휴가철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은 백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가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 백들이 휴가철을 맞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에트로

 백이태리 브랜드 에트로에서는 휴가철 썸머 아이템으로 ‘반다나 페이즐리 가방’을 선보인다. ‘반다나 페이즐리 가방’은 홀치기 염색을 한 듯 자연스러운 유선형으로 펼쳐지는 페이즐리 프린트가 특징이다. 특히 화려한 프린트가 빛을 발하는 휴가지에서 제격이다.



 원단에 PVC코팅이 돼 있어 가죽 소재 가방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갑작스런 우천에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갖고 다닐 수 있다. 크기는 가로 36cm, 세로 27cm다. 작지 않은 크기로 예기치 않은 쇼핑이 많은 휴가지에서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여름 휴가 아이템의 특징은 너무 튀는 컬러와 프린트로 다른 계절에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하지만 반다나 백은 화려한 프린트지만 네이비&화이트 또는 블랙&화이트 같은 컬러를 믹스해 모던함을 느낄 수 있다. 그결과 휴가지에서 돌아온 일상에서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없다. 탈 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은 정장에는 토트로 캐주얼에는 매치할 수 있도록 해줘 실용적이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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