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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씻어주는 공연] 풀벌레 소리처럼 상쾌하다, 한여름밤의 선율

한여름밤. 시원한 풀벌레 소리만큼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해 줄 소리가 찾아온다.



더 챔버 소사이어티 연주회

 ◆한여름밤의 소리=더 챔버 소사이어티에서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한여름밤의 소리’를 연다. 연주회는 오는 29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다.



클래식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넘나든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스트링 콰르텟, 목관 5중주, 투피아노 등 다양하게 편성했다. 슬라브 정서를 담은 차이코프스키의 현악4중주 외 스페인의 열정 ‘카르멘’, 경쾌한 선율과 서정적 가락을 담은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리듬 앤 댄스가 바탕이 된 ‘피아졸라’, 라흐마니노프의 ‘스윗 2번’ 등 서정적 멜로디로 구성된다. 티켓은 R석 2만원이고 학생은 1만원이다. 더 챔버 소사이어티는 이번 연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정기 연주회 및 크고 작은 연주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02-6339-0997



뉴욕 엠에스엠 프렌즈가 8월 11일 성남아트센터에서 ‘I ♥ NY 뉴욕으로의 여행’ 공연을 펼친다.


 ◆I ♥ NY 뉴욕으로의 여행=공연을 통해 휴가를 다녀올 수도 있다. 성남아트센터에서 8월 11일 ‘I ♥ NY 뉴욕으로의 여행’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으로 뉴욕의 중심에 서 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I ♥ NY 뉴욕으로의 여행’은 뉴욕 엠에스엠 프렌즈(MSM Friends)와 뮤직 카마라타 컴패니(Music Camarata Company)가 사회에 재능을 환원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뉴욕의 명소인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에드가카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야경 5개의 테마 아래 진행된다. ‘Masquerade’, ‘Summertime From porgy and bess by G Gershwin’, ‘Song in the night’ 등 재즈, 팝, 뮤지컬 등이 무대에 올려진다. 전 출연진이 함께한 ‘뉴욕뉴욕’과 ‘아리랑’이 무대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한다. 이 공연은 지난 5월 31일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려 호평을 받았다. 뉴욕을 소재로 한 각종 대중음악중심의 레퍼토리가 참신하고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이외에도 엠에스엠 프렌즈는 2012 하반기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2013 상반기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02-6339-0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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