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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렇게 지문 찍어 두면 … 엄마 잃어버려도 금방 찾는대요



아동·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이 시행하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가 실시됐다. 16일 서울 서초구 구립 반포1동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지문을 등록하고 있다. 어린이가 길을 잃었을 경우 지구대와 파출소에 설치된 지문인식기를 이용하면 손쉽게 보호자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경찰청은 이동 통신 3사와 휴대전화 위치 정보 제공 협정을 맺고 실종 아동이 발생하면 위치추적을 하기로 했다. 아동을 잃어버린 보호자가 즉시 ‘182’로 전화하면 아동이 갖고 있는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이용해 신속히 미아를 찾을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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