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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사전 예측 시스템 도입 … 15초 내 전화 연결

삼성전자의 가전 애프터서비스(AS)는 지난해 접수체계를 확 바꿨다. ‘사전예측 시스템’을 도입했다. 계절과 시간대, 신제품 출시처럼 AS 전화량에 영향을 주는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언제 전화가 몰릴지를 예상해 그때 상담원을 많이 투입한다. 이 시스템 덕에 삼성전자는 고객들이 AS 전화를 건 뒤 연결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였다. 전체의 93%가 15초 내에 전화 연결이 이뤄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또 수리한 부품에 대해 1년간 무상 재수리 보증을 해 주고 있다. 현행 소비자보호법은 이 같은 재수리 보증기간을 2개월 이상으로 정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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