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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눈높이 아닌 마음맞춤 … 고객 서비스 진화

21년 전인 1991년 8월 6일 신한은행은 ‘고객종합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은행 중 처음으로 고객 불편사항을 전문적으로 접수하고 처리하는 기구를 만든 것. 신한은행이 제일 먼저 서비스의 중요성에 눈떴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후 신한의 서비스는 진화를 거듭했다. 요즘은 직접 고객을 찾아가 불만 내용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불만 케어(car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올 4월에는 ‘마음맞춤 서비스’를 도입했다. 눈높이 맞추기에서 나아가 고객과 마음을 맞춰 가장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마음맞춤 서비스’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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