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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고객의 소리 잘 듣게 애플리케이션 개발

롯데백화점은 최근 ‘모바일 고객의 소리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했다. 고객의 소리를 듣는 트위터·페이스북 계정도 열었다. 고객들이 더 쉽게, 더 빨리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 수렴된 고객의견을 전 직원이 신속하게 파악하도록 사내 포털에 ‘고객의 소리 헤드라인’을 운영 중이다. 주요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해 제목 클릭만으로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소리를 전하는 일종의 신문인 셈이다.



2012 고객접점 서비스 품질 지수

 임산부·장애인 고객들이 방문하면 무료로 발레파킹을 해주는 식으로 누구나 쉽게 백화점에 올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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