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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 펼친 아트의 꿈

어릴 적 수업시간이 지루하다고 느낄 때면 어느새 연필로 마음속에 숨겨 놓았던 꿈을 노트 한쪽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며 펼친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제 종이가 아니다. 우리의 일상이 된 스마트폰이 나만의 캔버스가 됐다. ‘갤럭시 노트’ S펜을 이용해 아트의 꿈을 펼친 ‘갤럭시 노트 창작대전’(삼성 갤럭시 노트·중앙일보 공동 주최)의 최종 당선작들이 선정됐다. 매일 우리 손안에서만 움직이는 줄 알았던 스마트폰이 이제는 현실 너머 꿈의 세상을 열어 주는 마법도 부릴 줄 안다. 이 모든 작품은 22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옆 네모갤러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나현 기자 rkds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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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