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밀착 댄스 원조, 왈츠. 품위 있는 귀족 춤, 미뉴에트...그리고 탱고·래그타임

궁중 악사들의 연주에 맞춰 레스터 백작과 볼트를 추는 엘리자베스 1세를 그린 영국 궁정의 춤.
바로크 시대 음악은 당대의 춤에서 비롯된 ‘교대의 원리’를 따르고 있다. 한걸음 앞으로 진행했으면 한걸음 뒤로 가고, 왼쪽으로 두 걸음 갔다간 오른쪽으로 두 걸음 옮겨가는 기본적인 순환동작 원리다. 춤은 지구 밖 광대한 우주로 날아오르려는 상승의지의 표현이지만, 춤을 추는 공간은 대개 사방 벽으로 한정돼 있으니 출발했던 지점으로 언제나 돌아올 수밖에.‘춤의 세기’로 불렸던 16세기 유럽에서는 귀족이든 평민이든 모두 춤에 열광했다. 이 시기에 처음 등장한 스위트(Suite·모음곡)는 당연히 춤을 추기 위한 음악이었다. 17세기 프랑스에서 눈에 띄게 발전한 스위트의 형식을 독일 작곡가 요한 야코프 프로베르거(1616~1667)는 ‘알르망드-쿠랑트-사라방드-지그’로 고정했다. 알르망드는 독일, 쿠랑트는 프랑스, 사라방드는 스페인, 지그는 영국의 춤곡이다. 알르망드 앞에 서곡이나 전주곡(프렐류드)·신포니아·토카타 등이 붙기도 했고, 지그로 끝을 맺기 전에 미뉴에트·가보트·부레·폴로네즈·샤콘 등이 포함되는 등 다양한 변형도 가능했다. 이때부터 모음곡은 단순한 춤곡의 기능을 넘어 연주회용 음악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대관령국제음악제 D-6  올해 주제는 춤

이렇듯 바로크 모음곡은 각 지역의 정서를 담은 민속적 선율과 리듬의 춤곡들이 한데 모여 조화를 추구하는 음악 형식이다. 라모, 바흐, 헨델 시대에 절정에 이른 바로크 모음곡은 고전주의 시대가 시작되는 18세기 중엽부터 점차 쇠퇴한다. 신분사회의 종언과 더불어 궁정댄스가 자취를 감추고 왈츠가 전면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정치와 외교의 장이었던 19세기 유럽의 무도회 풍경.
신분 질서가 무너지던 프랑스혁명기 상징, 왈츠
귀족과 서민의 춤이 섞여 탄생한 왈츠는 신분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한 프랑스 대혁명기의 상징 같은 춤이다. 본격적인 커플댄스의 문을 연 춤이기도 하다. 무도회장에서 여럿이 함께 추고 있지만 파트너와 자신 외에 다른 것을 의식하지 않게 된다는 점에서 이 최초의 ‘밀착댄스’는 서구 개인주의 발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1867)는 당시 유럽은 물론 미국까지 뒤흔든 ‘국제 히트곡’이었다.

모음곡에 들어 있는 수많은 춤 가운데 연주곡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미뉴에트다. 미뉴에트란 프랑스어 ‘menu pas(작은 걸음)’를 어원으로 한 용어로, 스텝의 보폭이 작아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17세기 후반 궁정에서 가장 사랑받던 춤이다. 루이 14세의 궁정 작곡가였던 장 바티스트 륄리의 오페라와 발레에서만 보더라도 1664년부터 1687년 사이에 90곡의 미뉴에트가 사용됐다.
미뉴에트는 A-B-A 유형의 3절 가곡 형식인데, 그 뒤에 발전한 왈츠와 같은 4분의 3박자 춤곡이면서도 그 춤의 성격은 완전히 달랐다. 귀족계급이 어떤 다른 춤보다 미뉴에트를 선호한 이유는 자신들의 요란한 가발, 예장용으로 차고 있는 긴 칼, 움직이기 불편할 정도로 과장된 의상 등의 우아하고 위엄 있는 외관을 이 춤의 스텝이나 동작이 가장 잘 살려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서로를 안고 빠른 템포로 회전하면서 주변 세계를 잊고 무아의 경지에 빠질 수 있는 왈츠와는 달리 파트너와 신체적·심리적 거리를 유지하며 귀족 특유의 냉정함을 지킬 수 있는 있는 춤이 미뉴에트였다.

커플댄스 발전에 공헌한 버논 캐슬 부부의 일대기 영화 속 프레드 아스테어와 진저 로저스.
병사의 바이올린 연주로 불치병 고친 공주의 세 가지 춤
이번 음악제에서 특히 주목할 춤곡은 1918년 초연된 발레극이면서 모음곡 형식으로 연주되는 스트라빈스키 ‘병사 이야기’의 ‘탱고, 발스(왈츠), 래그타임(ragtime)’이다.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물욕을 상징하는 악마에게 영혼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경고를 담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인 병사는 불치의 병에 걸린 공주를 구하는데, 병사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기적적으로 되살아나는 공주가 추는 춤이 위의 세 곡이다. ‘병사 이야기’는 클라리넷, 바순, 트럼펫, 트럼본,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 타악기 주자 한 명씩 총 7명의 앙상블이 연주하는 작품으로, 쇤베르크의 영향이 돋보이는 걸작이다. 스트라빈스키가 이 작품에서 사용한 탱고는 남미 대륙으로 이주한 유럽 이민자들의 애환을 담은 정통 아르헨티나 스타일이 아니라 유럽으로 전해진 콘티넨털 스타일 탱고로, 경쾌하고 리듬이 선명하다. 발스는 우아하고 매력적이며, 그에 이어지는 래그타임은 즐거움과 행복을 향해 서둘러 달리는 듯한 힘차고 유머러스한 리듬감을 과시한다. 래그타임이란 아프리카 음악을 기초로 한 아프로아메리카 음악의 일종이다. 건반악기 연주자는 왼손으로 단조로운 2박자 화음을 연주하면서 오른손으로는 싱코페이션을 연주한다. 영화 ‘스팅’의 주제곡인 스코트 조플린의 ‘엔터테이너’가 대표적인 래그타임 곡이다. 뉴올리언스 재즈가 즉흥연주를 중시하는 데 비해 래그타임은 조성과 멜로디가 좀 더 정형화된 재즈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하게 반복되는 이 2박자 비트는 대단한 중독성이 있어 이 음악이 유럽에 건너가자 유럽인들은 그때까지 완전히 빠져 있던 왈츠와 탱고를 한동안 잊어버릴 정도였다고 한다. 래그타임의 빠른 템포와 흥겨운 멜로디가 동물들의 걸음걸이를 연상시켜 이를 기초로 터키트로트, 폭스트로트 등이 발전하게 되었다.


저명 연주가 시리즈
◇7월 26일(목)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버르토크 / 세케이 루마니아 민속 춤곡 : 폴 황(바이올린), 박지원(피아노)
도흐나니 세레나데 C장조, op. 10 : 강주미(바이올린), 막심 리자노프(비올라), 루이스 클라렛(첼로)
라벨 라 발스 : 조성진(피아노)
아르보 패르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형제들(Fratres)’ :에드워드 아론(첼로), 박지원(피아노)
드보르자크 현악 육중주 A장조, B. 80, op. 48 :토드 필립스·폴 황(바이올린), 토비 애플·헝 웨이 황(비올라), 루이스 클라렛·김민지(첼로)

◇7월 27일(금) 오후 7시30분 뮤직텐트
하이든 천지창조 :임선혜(소프라노), 김우경(테너),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서울 모테트 합창단(합창지휘 박치용), GMMFS 오케스트라(지휘 성시연)

◇7월 28일(토) 오후 2시·7시30분(2회) 알펜시아 콘서트홀
번스타인 춤 모음곡 : 제임스 로스·레이먼드 리코미니(트럼펫), 자비어 간다라(호른),웨스턴 스프로트(트롬본), 매튜 길퍼드(베이스 트롬본)
드미트리 브리얀체프 유령의 무도회(쇼팽-녹턴 D플랫장조 op. 27 2번) : 이리나 드보로벤코, 막심 벨로세르코프스키(발레), 박지원(피아노)
비에냐프스키 에튀드-카프리스, op. 18 - 4번 a단조, 2번 E플랫장조, 6번 D장조 :권혁주, 신현수(바이올린), 미하일 포킨
빈사의 백조(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 이리나 드보로벤코(발레), 루이스 클라렛(첼로), 박지원(피아노)
J. S.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G장조, BWV 1007 : 루이스 클라렛(첼로)
장 코랄리 / 쥘 페로 파 드 되 지젤(아당·지젤) : 김주원·이동훈(발레), 토비 애플(비올라), 에반 솔로몬(피아노)
에른스트 ‘여름의 마지막 장미’에 의한 변주곡 : 강주미(바이올린), 조지 발란신
‘아폴로’ 발췌 (스트라빈스키 - ‘아폴로’) : 이리나 드보로벤코·막심 벨로세르코프스키(발레),배익환·아라·웨인 린·리카 마사토(바이올린), 장중진·틴-루 라이(비올라),박상민·하세연(첼로), 마이클 울프(더블베이스)

◇7월 29일(일) 오후 5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슈베르트 현악 사중주 12번 c단조 D.703, ‘단악장의 사중주’:이경선, 신아라(바이올린), 헝 웨이 황(비올라), 에드워드 에런(첼로)
헨델 오를란도, HWV 31: 사랑은 바람처럼 : 임선혜(소프라노)
이집트의 줄리오 체사레, HWV 17: 아름답군요, 내 사랑 : 임선혜(소프라노),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알렉산더의 축연, HWV 75: 복수하라, 티모테우스가 울지 않느냐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소사르메, HWV 30: 고통의 문을 향해 : 임선혜(소프라노),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서울스트링콰르텟, 웨인 린, 신아라(바이올린), 헝 웨이 황(비올라), 박상민(첼로)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 g단조, op. 25 : 정경화(바이올린), 막심 리자노프(비올라),정명화(첼로), 피터 프랭클(피아노)

◇8월 2일(목)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박영희 항상 V (세계 초연) : 나채원(알토 플루트), 장대건(기타), 신봉주(북)
풀랑크 오보에와 바순, 피아노를 위한 삼중주 :임수미(오보에), 곽정선(바순), 로버트 맥도널드(피아노)
J. S.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d단조 BWV 1004 - 샤콘 :정경화(바이올린)
베토벤 현악 사중주 e단조, op. 59 2번, ‘라주모프스키’:미켈란젤로 현악사중주단, 미하엘라 마틴,다니엘 아우스트리치(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비올라),프란스 헬머슨(첼로)

◇8월 3일(금)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리샤르 뒤뷔뇽 마술(Incantatio) op. 12b : 막심 리자노프(비올라), 로버트 맥도널드(피아노)
베토벤 현악 삼중주 D장조, op. 9 2번 :배익환(바이올린), 장중진(비올라), 에드워드 에런(첼로)
브람스 피아노 오중주 F단조, op. 34 : 미켈란젤로 현악 사중주단, 미하엘라 마틴, 다니엘 아우스트리치(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비올라),프란스 헬머슨(첼로), 김선욱(피아노)

◇8월 4일(토) 오후 2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보케리니 현악오중주 C장조, G. 349, op. 42 2번 : 강주미, 신현수(바이올린), 토비 애플(비올라), 에드워드 아론, 김민지(첼로)
박영희 초희와 상상의 춤(세계 초연) : 에드워드 아론(첼로), 임수미(오보에), 채재일(클라리넷),곽정선(바순)
쇼팽 마주르카 23번 D장조, op. 33 2번 : 왈츠 17번 E플랫장조, op. posth왈츠 16번 A플랫장조, op. posth
마주르카 23번 b단조, op. 33 4번 : 피터 프랭클(피아노)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1번 f단조, op. 80 :정경화(바이올린), 로버트 맥도널드(피아노)

◇8월 4일(토)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드뷔시 첼로 소나타 : 정명화(첼로), 김선욱(피아노)
글라주노프 현악사중주 A장조, op. 39 : 토드 필립스·폴 황(바이올린), 장중진(비올라), 루이스 클라렛·박상민(첼로)
스트라빈스키 병사 이야기 모음곡 : 채재일(클라리넷), 곽정선(바순), 레이먼드 리코미니(트럼펫),웨스턴 스프로트(트롬본), 배익환(바이올린), 마이클 울프(더블베이스), 박윤(타악기), 안성기(내레이션), 성시연(지휘)

◇8월 5일(일) 오후 5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뒤카 ‘라 페리’를 위한 팡파르
G. 가브리엘리 칸초네와 소나타 : 제임스 로스·레이먼드 리코미니(트럼펫), 자비어 간다라(호른), 웨스턴 스프로트(트롬본), 메튜 길퍼드(베이스 트롬본)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E장조, B. 52, op. 22 : GMMFS 앙상블
슈만 피아노오중주 e플랫단조, op. 44 :미켈란젤로 현악사중주단, 미하엘라 마틴, 다니엘 아우스트리치(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비올라), 프란스 헬머슨(첼로), 피터 프랭클(피아노)

저명 연주가 시리즈
◇7월 26일(목)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버르토크 / 세케이 루마니아 민속 춤곡 : 폴 황(바이올린), 박지원(피아노)
도흐나니 세레나데 C장조, op. 10 : 강주미(바이올린), 막심 리자노프(비올라), 루이스 클라렛(첼로)
라벨 라 발스 : 조성진(피아노)
아르보 패르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형제들(Fratres)’ : 에드워드 아론(첼로), 박지원(피아노)
드보르자크 현악 육중주 A장조, B. 80, op. 48 : 토드 필립스·폴 황(바이올린), 토비 애플·헝 웨이 황(비올라),루이스 클라렛·김민지(첼로)

◇7월 27일(금) 오후 7시30분 뮤직텐트
하이든 천지창조 : 임선혜(소프라노), 김우경(테너),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서울 모테트 합창단(합창지휘 박치용),GMMFS 오케스트라(지휘 성시연)

◇7월 28일(토) 오후 2시·7시30분(2회) 알펜시아 콘서트홀
번스타인 춤 모음곡 : 제임스 로스·레이먼드 리코미니(트럼펫), 자비어 간다라(호른), 웨스턴 스프로트(트롬본), 매튜 길퍼드(베이스 트롬본)
드미트리 브리얀체프 유령의 무도회(쇼팽-녹턴 D플랫장조 op. 27 2번) :이리나 드보로벤코, 막심 벨로세르코프스키(발레), 박지원(피아노)
비에냐프스키 에튀드-카프리스, op. 18 - 4번 a단조, 2번 E플랫장조, 6번 D장조 : 권혁주, 신현수(바이올린), 미하일 포킨
빈사의 백조(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 이리나 드보로벤코(발레), 루이스 클라렛(첼로), 박지원(피아노)
J. S.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G장조, BWV 1007 : 루이스 클라렛(첼로)
장 코랄리 / 쥘 페로 파 드 되 지젤(아당·지젤) : 김주원·이동훈(발레), 토비 애플(비올라), 에반 솔로몬(피아노)
에른스트 ‘여름의 마지막 장미’에 의한 변주곡 : 강주미(바이올린), 조지 발란신
‘아폴로’ 발췌 (스트라빈스키 - ‘아폴로’) : 이리나 드보로벤코·막심 벨로세르코프스키(발레), 배익환·아라·웨인 린·리카 마사토(바이올린),장중진·틴-루 라이(비올라), 박상민·하세연(첼로), 마이클 울프(더블베이스)

◇7월 29일(일) 오후 5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슈베르트 현악 사중주 12번 c단조 D.703, ‘단악장의 사중주’: 이경선, 신아라(바이올린), 헝 웨이 황(비올라), 에드워드 에런(첼로)
헨델 오를란도, HWV 31: 사랑은 바람처럼 : 임선혜(소프라노)
이집트의 줄리오 체사레, HWV 17: 아름답군요, 내 사랑 : 임선혜(소프라노),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알렉산더의 축연, HWV 75: 복수하라, 티모테우스가 울지 않느냐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소사르메, HWV 30: 고통의 문을 향해 : 임선혜(소프라노), 니콜라이 보르체프(바리톤), 서울스트링콰르텟,
웨인 린, 신아라(바이올린), 헝 웨이 황(비올라), 박상민(첼로)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 g단조, op. 25 : 정경화(바이올린), 막심 리자노프(비올라),정명화(첼로), 피터 프랭클(피아노)

◇8월 2일(목)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박영희 항상 V (세계 초연) : 나채원(알토 플루트), 장대건(기타), 신봉주(북)
풀랑크 오보에와 바순, 피아노를 위한 삼중주 : 임수미(오보에), 곽정선(바순), 로버트 맥도널드(피아노)
J. S.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d단조 BWV 1004 - 샤콘 :정경화(바이올린)
베토벤 현악 사중주 e단조, op. 59 2번, ‘라주모프스키’: 미켈란젤로 현악사중주단, 미하엘라 마틴, 다니엘 아우스트리치(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비올라),프란스 헬머슨(첼로)

◇8월 3일(금)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리샤르 뒤뷔뇽 마술(Incantatio) op. 12b : 막심 리자노프(비올라), 로버트 맥도널드(피아노)
베토벤 현악 삼중주 D장조, op. 9 2번 : 배익환(바이올린), 장중진(비올라), 에드워드 에런(첼로)
브람스 피아노 오중주 F단조, op. 34 : 미켈란젤로 현악 사중주단, 미하엘라 마틴,
다니엘 아우스트리치(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비올라),프란스 헬머슨(첼로), 김선욱(피아노)

◇8월 4일(토) 오후 2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보케리니 현악오중주 C장조, G. 349, op. 42 2번 : 강주미, 신현수(바이올린), 토비 애플(비올라), 에드워드 아론, 김민지(첼로)
박영희 초희와 상상의 춤(세계 초연) :에드워드 아론(첼로), 임수미(오보에), 채재일(클라리넷),곽정선(바순)
쇼팽 마주르카 23번 D장조, op. 33 2번 : 왈츠 17번 E플랫장조, op. posth 왈츠 16번 A플랫장조, op. posth
마주르카 23번 b단조, op. 33 4번 : 피터 프랭클(피아노)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1번 f단조, op. 80 : 정경화(바이올린), 로버트 맥도널드(피아노)

◇8월 4일(토) 오후 7시30분 알펜시아 콘서트홀
드뷔시 첼로 소나타 : 정명화(첼로), 김선욱(피아노)
글라주노프 현악사중주 A장조, op. 39 : 토드 필립스·폴 황(바이올린), 장중진(비올라), 루이스 클라렛·박상민(첼로)
스트라빈스키 병사 이야기 모음곡 : 채재일(클라리넷), 곽정선(바순), 레이먼드 리코미니(트럼펫),웨스턴 스프로트(트롬본), 배익환(바이올린), 마이클 울프(더블베이스), 박윤(타악기), 안성기(내레이션), 성시연(지휘)

◇8월 5일(일) 오후 5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뒤카 ‘라 페리’를 위한 팡파르
G. 가브리엘리 칸초네와 소나타 :제임스 로스·레이먼드 리코미니(트럼펫), 자비어 간다라(호른),웨스턴 스프로트(트롬본), 메튜 길퍼드(베이스 트롬본)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E장조, B. 52, op. 22 : GMMFS 앙상블
슈만 피아노오중주 e플랫단조, op. 44 : 미켈란젤로 현악사중주단, 미하엘라 마틴,다니엘 아우스트리치(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비올라),프란스 헬머슨(첼로), 피터 프랭클(피아노)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