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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와 시계의 아주 특별한 인연

1904년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 ‘산토스’를 만든 까르띠에는 1917년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루이 카르티에가 위에서 내려다 본 탱크의 차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탱크(Tank)’는 브랜드의 영원한 아이콘이 됐다. 100년 가까이 사랑받아 온 시계의 역사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시작됐다. ‘탱크 노말’(1917)부터 ‘탱크 상트레(1921)’ ‘탱크 시누와즈(1922)’ ‘탱크 바스퀼랑트(1932)’ 등 사진으로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탱크 워치를 한자리에 모았다. 개리 쿠퍼, 클라크 케이블, 잉그리드 버그먼 등 탱크를 사랑했던 스타들의 사진도 함께 볼 수 있다. 또 올해 론칭한 ‘탱크 앙글레즈’도 함께 전시된다. ‘탱크 아메리칸(1989)’ ‘탱크 프랑세즈(1996)’에 이어 출시된 이 시계는 카르티에 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1847년 파리, 1902년 런던, 1909년 뉴욕으로 떠났던 카르티에 3형제의 여정을 증명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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