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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세대 미술 예고편

1 예링한의 ‘Last Experimental Flying Object’(2008), Watercolor Photograph Video, 7분20초
세계 미술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차이나 아방가르드’ 이후, 중국 미술계에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다. 중국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수년간 몸담아 왔던 큐레이터 윤재갑은 그들의 특징을 이렇게 표현한다. “어떤 선험적인 거대 담론에 비껴서 있음으로써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 혁명이냐 개량이냐, 엘리트주의냐 대중주의냐 등의 근본적이고 추상적인 차원의 논의들에서 자유롭고, 구체적인 상황들에 주저 없이 즉각적으로 대처한다”고.
루정위안,마추사, 예링한, 짱쿤쿤, 투훙타오, 판젠, 하오량, 황징위안 등등 8명의 젊은 중국 작가가 보여주는 60여 점의 그림과 설치작업은 그래서 미래의 중국 미술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내비게이션에 다름 아니다.
2 황징위안의 ‘Gossip from Confucius City 8’(2012), Acrylic on paper, 55x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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