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배우 고창석의 잘 산 것 같은 얼굴

“김 양식장, 철공소, 신발 공장, 음료수 공장, 서커스 무대, 이벤트 업체…. 제가 일했던 곳입니다.
연극을 하다가 영화를 해보기로 맘먹고 나선 오디션, 그해에만 하나 빼고 열 개 남짓 합격했습니다.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이렇게 산 삶의 경험들, 그대로 연기를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배우는 그간 살아 왔던 경험이 연기에 녹아납니다.
그렇다면 잘 산 거 아닙니까?”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