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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김호진의 성병 의심에 "미친X아! 내가…"

사진=SBS 캡쳐
배우 윤여정이 입병을 성병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털어놨다.윤여정은 13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입에 병 났는데 이상하게 오해 받은 적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가 입병이 났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라고 하는데 김호진이 '그거 나쁜 병인데'라고 했다"며 "'병중에 좋은 병 있냐'고 했더니 '그래도 나쁜 병이다'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단순 포진으로 주로 입·입 주위·구강 내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어 "김호진이 '성병 아니냐'고 물었다"며 "그래서 '야 이 미친X아! 내가 평창동 비구니다'고 소리쳤다. 나처럼 청렴결백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o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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