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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혐의 '최윤영', 조사 불응하고 어디에?

[사진=중앙포토]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7)이 모습을 감췄다.



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최윤영이 경찰 조사에 불응하고 있으며 행방도 묘연하다. 최윤영은 지인의 집에서 지갑과 현금, 수표 등 260여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강남경찰서는 최윤영에게 경찰 출석을 요구했지만 응답이 없는 상태다.



최윤영은 지인에게 돈 180만원을 최근 돌려준 뒤 잠적했다. 절도를 당한 지인은 최윤영의 처벌을 원치 않고 있지만 합의서는 제출하지 않았다.



최윤영은 지난 22일 지인의 집에서 수표와 현금이 든 지갑을 훔쳤고, 이후 인근 은행에 절도한 지갑에 든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 뽑았다. 경찰은 은행에서 훔친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 출금하는 최윤영의 모습을 CCTV로 확인했다. 강남경찰서 측은 최윤영이 출석하지 않더라도 절도 혐의가 명백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데는 문제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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