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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탤론 아들, 약물과용으로 갑자기…

할리우드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66)의 아들 세이지 스탤론이 36세의 나이로 갑자기 숨졌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가십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웹사이트 'TMZ'를 인용해 "실베스터 스탤론의 아들인 세이지 스탤론이 13일 약물 과용으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사망한 채 자신의 로스엔젤레스 아파트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세이지 스탤론의 아버지 실베스터 스탤론은 1970년대 초 단역ㆍ조연으로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해 1977~82년 '록키 1~3'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다. 83년 '람보'까지 큰 인기를 끌며 세계적인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사망한 아들 세이지 스탤론은 90년 '록키 5'에서 극중 록키 발보아의 아들 로버트 발보아로 출연하기도 했다.



세이지 발보아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데일리메일은 "약물 과용은 맞지만 갑작스런 사고였는지 자살이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했다. 또 아들의 사망 소식을 접한 실베스터 스탤론은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한 채 실의에 빠져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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