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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스타' 김소정 개념시구로 '눈길 확'

[사진=중앙포토]




가수 김소정이 ‘개념 시구’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소정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김소정은 LG 트윈스 유니폼 반팔 상의에 짧은 빨간 바지, 운동화 차림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공을 던지기 위해 맞춰 입은 최적의 차림 만큼이나 자세도 완벽했다.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올렸다가 힘껏 공을 던졌다.



김소정은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로 스타덤에 오른 가수다. 올해 싱글 앨범 ‘Herrah’s’를 들고 나오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김소정은 카이스트대를 다니는 ‘엄친딸’로 유명세를 치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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