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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개도국 어린이 후원

골퍼 최나연(25·사진)이 개발도상국 여자 어린이 후원 캠페인인 ‘Because I am a Girl’에 참여한다고 국제아동 후원기구 ‘플랜 코리아’ 측이 12일 밝혔다. 최나연은 지난 9일(현지시간) 제67회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플랜 코리아 측은 “최나연 선수는 6년 전부터 인도네시아의 시티마리얌(15)양과 베트남의 투안(14)군을 후원하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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