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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3명 중 1명, 스마트폰으로 '야동'본다?

[이학렬기자 tootsie@]


[스마트폰 이용 청소년 32.7% 최근 한달간 성인용 콘텐츠 직접 찾아 봤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 3명 중 1명은 최근 한달간 직접 성인용 콘텐츠를 찾아서 본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설문회사 아이디인큐는 만 7~18세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한 결과, 32.7%(98명)가 스마트폰으로 성인용 콘텐츠를 직접 찾아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성인용 콘텐츠를 이용할 때 성인 인증이 필요하면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의 주민번호를 인증에 사용한다' 25.4%에 달했다.

특히 '성인인증이 필요하지 않는 사이트 및 앱을 이용한다'가 42.4%로 나와 청소년이 어려움 없이 성인용 콘텐츠에 접근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으로 이용한 성인용 콘텐츠는 야한 동영상이 가장 많았고 야한 사진과 야한 만화가 뒤를 이었다.

성인용 콘텐츠를 본 다음에는 53.1%가 '이용하자마자 지운다'라고 답했다. 친구들과 공유하는 청소년은 12.2%에 달했다. 또 스마트폰이나 PC 등에 옮겨 저장하는 경우도 각각 18.4%, 8.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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