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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사의 방어


호주 여자축구 대표팀 수비수 테아 슬랫티어(가운데)가 11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동료 골키퍼 멜리사 바비에리가 잡은 공을 방어하기 위해 옆차기 자세로 뛰어들고 있다. 일본이 3-0으로 이겼다. [도쿄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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