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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배우 어네스트 보그나인 ‘지상에서 영원으로’…

미국의 원로배우 어네스트 보그나인(사진)이 8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95세.



 1917년 이탈리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난 보그나인은 연극배우로 연기에 입문했다. 그는 ‘지상에서 영원으로’ ‘에어울프’ ‘ER’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1955년 작 ‘마티’에서는 외로운 정육점 주인인 마티 필레티 역을 맡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생전에 보그나인은 ‘못생긴 얼굴’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 영화배우조합의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면서 “난 잘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보라. 다른 (잘생긴) 친구들은 모두 은퇴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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