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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멘토링' 받는 소년범, 기소유예 처분 받는다

앞으로 소년범은 대학생이나 사회인에게서 멘토링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파랑마니또' 자원봉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난달 시범적으로 실시했던 '멘토링 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멘토링 조건부 기소유예는 학교폭력 가해 소년범에게 멘토를 연결해주고 6개월간 멘토링을 받은 소년범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선처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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