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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명품 식스팩 복근 화제,43세 맞아?

[사진 = KBS2 방송 캡처]
영화배우 겸 가수인 신성우(43)가 복근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2일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한 신성우는 운동 중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피트니스 센터를 찾은 신성우는 “12년 전에 생애 최초로 80㎏를 넘었다. 하지만 지금은 운동을 열심히 해 몸무게를 감량하고 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복근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신성우는 “내 여자 친구나 마누라만 볼 수 있다”고 거절하다 이내 상의를 올려 초콜릿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신성우의 담당 트레이너는 “신성우의 몸은 트레이너조차 부러워하는 몸매다. 키가 커서 그런지 복근이 나보다 더 훌륭하다”며 “심지어 여자 분들보다 훨씬 허리가 얇다”고 칭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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