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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맞춤형 건강 관리? 스마트폰이 알아서 '척척'

[앵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바쁘게 살다보면 막상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 건강관리 하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스마트폰 하나면 나만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소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아 운동을 시작한 서범준 씨.



운동하는 틈틈이 스마트폰을 확인합니다.



운동량을 감지하는 손목시계와 무선으로 연결돼 소모한 칼로리가 실시간으로 찍혀나옵니다.



스마트폰에 나오는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부위별 근력운동도 따라 합니다.



이어진 점심식사. 앱에 뜨는 회사 주변 식당의 메뉴를 고르자 적정 식사량을 알려줍니다.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직장인 건강관리 서비스입니다.



[서범준/SK텔레콤 직원 : 업무에 바빠서 건강관리 할 시간이 없는데 제가 건강관리를 손쉽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에 나선 방효선 씨.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미리 주문한 도시락을 받아 점심을 먹습니다.



스마트폰 앱에 자신의 키와 몸무게 등을 입력해 맞춤형 다이어트 도시락을 주문한 겁니다.



[방효선/서울 중곡동 :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다이어트 식단을 주문하고 편의점에서 손쉽게 찾아먹을 수 있어서….]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전문가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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