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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 발행 3주년 독자이벤트

두 번째 공정여행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중앙일보 ‘천안 아산&’이 발행 3주년을 맞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두 번째 공정여행을 떠납니다. 충남형사회적기업 ㈜드림앤첼린지와 함께 남덕유산 둘레길 따라 ‘오래된 현재’로의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함양의 대표적 인물인 정여창 고택과 함께 마을의 돌담을 따라 이어지는 둘레 길을 걷다 보면 한옥의 아름다움에 빠져듭니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 남계서원, 연꽃이 만개한 최초의 인공수림 ‘상림’, 박지원 선생이 『허생전』『양반전』등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진 안의초등학교도 찾아가 볼 예정입니다. 고택의 정취가 살아있는 화림동 계곡에서는 더위를 식히며 유유자적하던 옛 선비들의 풍류를 느껴보십시오.

일시: 7월 14일(오전 7시30분 천안 출발, 오후 9시 도착) 자격: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경비: 5만원(식사제공) 신청: 041-571-1599, 010-7587-4587 

입금: 기업은행 569-003583-04-068 ㈜드림앤첼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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