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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가호지구 에일린의 뜰, ‘진주의 강남’ 입지에 남강 조망권 돋보여

경남 진주시 진주혁신도시 인근에서 남강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가호지구 에일린의 뜰(사진)이다.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에스동서가 가호지구 A1-1블록에서 짓는 이 아파트는 전용 77~119㎡형 369가구다. 진주에서 희소가치가 큰 중대형 주택형인 데다 남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분양가가 3.3㎡당 7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3.3㎡당 100만원 가량 싸다.

이 아파트는 친환경 자재로 지어진다. 친환경 건축자재인 에코카라트를 사용해 새집증후군과 진드기·곰팡이 억제는 물론 습도 조절과 냄새 제거가 가능하다. 첨단시스템이 도입됐다. 각 가구마다 정수된 청정수를 공급하는 중앙정수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폐열화수환기시스템이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시키고 신선한 외부 공기를 유입시켜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해 준다.

인근 부동산중개업소들은 “가호지구 에일린의 뜰은 남강이 보이고 ‘진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경전선복선화가 진행되고 있는 신진주역 역세권이고 남해고속도로 진주나들목 인근이다. 주변에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푸드코트가 내점해있는 진주 MBC센터가 있어 쇼핑·문화를 즐길 수 있다. 국립 경상대와 연암공대·개양중·정촌초등 등 각급 학교가 주변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어 남강을 바라보면서 여가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근에 가좌산·석류공원·남부산림연구소·시험림·연암공대 등이 가까워 녹지도 풍부하다. 분양문의 055-754-4545.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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