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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 트라이곤시티, 예상 수익률 8%대로 강남권의 2배 수준

티알지개발전문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서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결합 상품인 광진 트라이곤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14층 규모로, 전용 14~25㎡형 도시형 생활주택 296가구와 전용 19~33㎡형 오피스텔 42실 등으로 구성된다. 시공은 포스코 아이시티 및 대창그룹이 맡았다. 어린이대공원·뚝섬유원지·서울숲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롯백화점·이마트·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대중교통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5·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도 가깝다. 영동대교와 청담대교의 진출입이 수월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외곽순환도로의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중부고속도로도 가깝다. 인근에는 세종대와 건국대, 한양대 등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개발호재도 많다. 화양·능동지구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건대역~구의역~강변역 일대에 지식산업벨트 구축 사업 등이 계획되고 있다. 세대 내부에는 1~2인 가구 수요에 맞춰 빌트인 가전과 가구 등이 설치된다. 수납공간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대비 예상 수익률이 약 8%대로 강남권의 2배 수준이어서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진구 군자동 503번지 두산위브파크상가 101호에 마련됐다. 견본주택은 7월 7일 문을 연다. 입주는 2014년 4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99-4445.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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