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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역 엠코헤리츠, 정자동 중심가에 1231실 대단지 오피스텔

현대엠코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정자역 엠코헤리츠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12~14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5~55㎡형 1231실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엠코헤리츠가 들어서는 정자동은 정자동 카페거리와 분당 중앙공원, 롯데백화점,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이국적인 조형물이 설치되고, 친수(水)공간과 녹지공간이 어우러진 길이 조성된다. 회사 측은 분당 정자동의 새로운 명소가 되는 제2의 카페거리를 단지 안에 만든다는 계획이다. SK C&C와 NHN, KT 본사 등이 모여있고 추가로 이전할 기업체도 많아 임대 수요가 풍부한 편이다. 인근 판교신도시 테크노밸리 역시 300여 개의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 지역의 오피스텔 시세가 정자동보다 비싸 약 16만 명에 이르는 판교 테크노밸리 연구인력이 정자동을 주거지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편리한 교통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피스텔 사업지에서 약 300m 떨어진 분당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정자역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16분 만에 닿을 수 있어 출퇴근하기가 편리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2016년 신분당선 연장선 2단계인 정자∼광교 구간이 개통을 앞두고 있고 3단계로 연장되는 강남∼용산 구간도 2018년 개통 예정이라 경기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3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 분양 문의 031-719-8100.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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