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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6월 29일



어린이는 체온 조절 기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폭염에 취약합니다. 쉬지 않고 30분 이상 놀지 않도록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응급의학과 송경준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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