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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북한 “탈북자 남한서 노예생활”

북한 당국이 28일 남한에서 어렵게 살다 북한으로 돌아왔다는 탈북자를 내세워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생활은 노예’라고 주장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박정숙 여성이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국내외 기자들과 회견했다”며 탈북경위와 귀환 소감을 전했다. 함북 청진에 살았다는 이 여성은 “한국전쟁 때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아 2006년 탈북했다 6년 만에 돌아왔다”며 “탈북자에게 주어진 일자리는 오물청소 등 비천한 일이었고 자살률은 일반의 5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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