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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구시의장 이재술 의원 선출

대구시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에 이재술(51·사진) 의원이 뽑혔다.



 대구시의회는 28일 열린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치러 이같이 결정했다. 시의원 33명 중 32명이 참석한 투표에서 이 의원이 21표를 득표해 11표를 얻은 이동희 의원을 제쳤다. 앞서 열린 1차와 2차 투표에서도 이재술 의원이 각각 14, 1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3차 투표를 한 끝에 이 의원이 선출됐다.



그는 “신공항 건설, K-2 이전 등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정권 재창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부의장에는 도재준(62)·송세달(49) 의원이 뽑혔다. 새 의장단의 임기는 다음달 5일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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