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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또 팔꿈치 수술 … 올 시즌 접어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에서 뛰는 투수 임창용(36)이 오른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는다. 임창용은 28일 “팔꿈치 수술을 한다. 내년 시즌 복귀를 목표로 재활하겠다”고 밝혔다. 임창용은 지난 23일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지난달 29일 1군에 올라와 9경기 동안 7이닝 무실점 홀드 3개로 호투했지만 팔꿈치 통증은 계속됐다. 병원 정밀검진 결과 팔꿈치 인대가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창용의 팔꿈치 수술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임창용은 삼성에서 뛰던 2005년 10월 미국에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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