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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7주갑 … 국립중앙박물관서 국제 문화학술대제전

올해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7주갑(420년)이 되는 해다. 임진란 발생 후 조선 왕조와 대한민국은 국난 극복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60년마다 국가행사를 거행했다.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임진란 6주갑 때도 정부는 이승만 대통령 주재로 서울 충무로 광장에서 국난극복 시민대회를 열었다고 한다.



 사단법인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회장 이종남·76·사진)가 이 정신을 이어 받아 올해 네 차례의 문화학술대제전을 열고 7주갑 맞이 국난 극복 의지를 다잡는다. 제1차 제전은 29일 오전 10시30분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임진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행사다. 이종남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군사·외교 등을 포괄하는 연구 기틀을 마련하고, 세계사적 시각에서 임진란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명기 명지대 교수와 케네스 R 로빈슨 동북아역사재단 초빙교수, 양하이잉(楊海英) 중국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연구원, 김문자 상명대 교수 등이 주제 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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