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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센구조연구소 장관상

삼성엔지니어링과 ㈜센구조연구소가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에서 신기술분야의 최고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경부 개최 … 삼성엔지니어링도 수상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8일 ‘2012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를 열고 혁신부문(신기술·구조)과 품질부문 등에서 35개 입상자를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삼성엔지니어링과 센구조연구소는 이날 경제성과 안전성을 높인‘PSRC’기둥 공법으로 신기술분야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조분야에선 높은 하중을 견디면서 중량은 덜 나가는 보를 개발한 경기대학교 건축공학과팀이 장관상을 받았다. 기술경연대회는 콘크리트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 9번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와 학생부를 포함해 모두 134개 팀이 참가했다. 박주승 기술표준원 주력산업표준과장은 “콘크리트는 건설산업의 기초가 되는 재료로 우리가 거주하는 공간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콘크리트 기술 발전은 그만큼 안전을 확보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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